누전길잡이
응급 대처

누전이 의심될 때 안전한 순서

위험 신호(연기·불꽃·감전·강한 냄새·침수)가 있으면 대피와 119 신고가 먼저입니다. 상황이 안전할 때에만 아래 순서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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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위험 신호부터 판단·대피

    연기·불꽃·감전 감각·강한 냄새·침수가 있으면 접근·조작을 하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먼저 대피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2. 02119 우선 · 광범위 정전은 한전 123

    화재·감전·인명 위험 상황은 즉시 119(소방)에 신고합니다. 지역 전체가 정전이면 한전(123)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3. 03안전이 확보되었을 때만 메인 차단기 조작

    물기가 없고 마른 손·마른 신발인 상태에서 안전한 위치에 있을 때만 분전반의 메인 차단기를 내립니다. 젖었거나 물에 닿은 상태에서는 만지지 마세요.

  4. 04플러그·차단기 조작·재통전 금지

    침수되었거나 연기·이상 냄새가 있는 콘센트·기기·차단기는 만지지 마세요. 원인 확인 전 반복 재통전은 화재를 키울 수 있습니다.

  5. 05자격 있는 전문가 점검 후 재통전

    자격을 갖춘 전기 기술자의 점검을 받은 뒤에 통전 여부를 결정합니다. 자가 판단으로 재통전하지 마세요.

이런 행동은 하지 마세요

  • 연기·불꽃·감전 감각이 있을 때 전기 시설에 접근하지 않는다 (대피·119 신고 먼저)
  • 물에 닿았거나 젖은 손·젖은 신발로 콘센트·플러그·차단기를 만지지 않는다
  • 침수된 콘센트·기기의 플러그를 뽑거나 만지지 않는다
  • 내려간 차단기를 무리하게 여러 번 다시 올리지 않는다
  • 탄 냄새가 나는 기기를 다시 켜지 않는다
  • 전기 화재에 물을 뿌리지 않는다 (안전이 확보된 경우 C급/분말 소화기)
  • 접지선을 임의로 끊거나 분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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