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대처
누전이 의심될 때 안전한 순서
위험 신호(연기·불꽃·감전·강한 냄새·침수)가 있으면 대피와 119 신고가 먼저입니다. 상황이 안전할 때에만 아래 순서를 따르세요.
지금 상담 · 050-7457-4104- 01위험 신호부터 판단·대피
연기·불꽃·감전 감각·강한 냄새·침수가 있으면 접근·조작을 하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먼저 대피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02119 우선 · 광범위 정전은 한전 123
화재·감전·인명 위험 상황은 즉시 119(소방)에 신고합니다. 지역 전체가 정전이면 한전(123)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 03안전이 확보되었을 때만 메인 차단기 조작
물기가 없고 마른 손·마른 신발인 상태에서 안전한 위치에 있을 때만 분전반의 메인 차단기를 내립니다. 젖었거나 물에 닿은 상태에서는 만지지 마세요.
- 04플러그·차단기 조작·재통전 금지
침수되었거나 연기·이상 냄새가 있는 콘센트·기기·차단기는 만지지 마세요. 원인 확인 전 반복 재통전은 화재를 키울 수 있습니다.
- 05자격 있는 전문가 점검 후 재통전
자격을 갖춘 전기 기술자의 점검을 받은 뒤에 통전 여부를 결정합니다. 자가 판단으로 재통전하지 마세요.
이런 행동은 하지 마세요
- 연기·불꽃·감전 감각이 있을 때 전기 시설에 접근하지 않는다 (대피·119 신고 먼저)
- 물에 닿았거나 젖은 손·젖은 신발로 콘센트·플러그·차단기를 만지지 않는다
- 침수된 콘센트·기기의 플러그를 뽑거나 만지지 않는다
- 내려간 차단기를 무리하게 여러 번 다시 올리지 않는다
- 탄 냄새가 나는 기기를 다시 켜지 않는다
- 전기 화재에 물을 뿌리지 않는다 (안전이 확보된 경우 C급/분말 소화기)
- 접지선을 임의로 끊거나 분리하지 않는다